2008/03/20 02:57

허걱 블로거컨퍼런스 참가자로 확정되었었다니 ㅜㅜ

1차 참가자 목록만 보고 안뽑혔다고 상심했었는데...

괜히 꼼수로 끼워달라고 했다고 퇴짜 맞고 삐졌었는데...

방명록에 알림이 있었다니 orz

방명록에 New 표시조차 없는 Tistory가 갑자기 미워진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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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7 00:22

IPTV사업의 승자를 점쳐보자!

SK컴즈의 IPTV 사업 참여

SK컴즈가 하나로 TV를 통해 IPTV 사업에 참여한다.

NHN은 KT의 메가TV와, 다음은 한국MS, 셀런과 그리고 CJ케이블넷과 함께 IPTV 사업을 펼친다고 한다.

파트너는 맺어졌으니, 이제는 누가 먼저 이용자에게 파고들수 있는가가 관건이다.

그런데 의외로 승부는 엉뚱한 것에 의해 결정될 것같다.


컨텐츠가 경쟁력이다!

IPTV는 아직까지 TV이다.

이용자들은 VOD를 보기 위해 IPTV라는 상품을 추가로 구매하는 것이다.

현재 상황으로는 포털에서 제공하는 검색과 콘텐츠는 부가적일 뿐이다.

공중파 방송의 유료화 정책에 따라 IPTV의 매력은 떨어지게 될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선 필요한 것은 TV 앞으로 이용자를 이끌만한 콘텐츠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SK컴즈와 하나TV가 강한 이유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SK컴즈와 하나TV가 강할 것같다.

엄밀히 말하자면 SK텔레콤과 하나TV이다.

KT에서 싸이더스나 올리브9 등과 같은 회사가 있지만,

SKT에는 엔트리브(게임), 팍스넷(증권), 서울음반(음악), IHQ(엔터테인먼트), 이투스(교육)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제공해 줄 수 있는 회사가 있다.

TV에 앉아서 EBS 보는 것처럼 간단히 이투스 강좌를 볼 수 있게 해준다면,

공부한답시고 컴퓨터 앞에 앉아 딴짓할까 걱정하는 부모들을 안심시켜줄 수 있다.

TV의 한쪽편으로 증권TV를 보고, 다른 한쪽으로 팍스넷을 통해 관련 뉴스를 볼 수 있게 해준다면 어떨까?

심심할 때는 엔트리브에서 제공하는 게임도 하고, IHQ에서 만들어진 영화도 보면 어떻겠는가?

태교를 위해 굳이 CD를 사지 않더라도 TV를 통해 태교음악을 들려준다면 어떻겠는가?


주사위는 던져졌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자신의 위치에 맞는 묘수를 찾아 나가야 한다.

SK컴즈와 하나TV가 다른 경쟁자보다 갖춘것이 많다고 승리한다는 장담은 할 수 없다.

하지만 SKT 자회사들과 협력하는 것이 외부업체와 협력하는 것보다는 빨리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스피드는 선두로 나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IPTV라는 새로운 장기판에서 어떤 묘수가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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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5 17:55

싸이월드 추천음악.. 은근 맘상한다 ㅜㅜ

싸이월드 추천음악 상위 1,2,3...

은근 맘상한다 orz

이문세가 웬말이냐~ 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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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21:30

파란, 파리 날리는 중?

파란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하려나 보다.

내가 고리타분해서인지... 아직까지 파리는 그다지 좋은 인상을 주지 않는다.

특히나 파리가 날라다니는 식당에 가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티저식으로 브랜드명에 파리를 꼬이게 해놨다.

파리는 X에 잘 꼬이던데 --;

안좋은 연상을 하게 한다.

2월 25일이면 대통령 취임식인데... 다들 취임식 보러가서 파리날리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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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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